‘김중우 일반인 폭행’ 기획한 유튜버, 본인 잘못 인정…“기절한 줄 몰랐다” 43 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격투기 선수 김중우가 일반인 A씨를 기절할 정도로 폭행해 논란인 가운데 해당 폭행이 자행된 라이브 방송을 기획한 유튜버 B씨가 입장을 밝혔다. 그레이 뉴스는 지난 8일 유튜버 B씨와 나눈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날 B씨는 폭행을 당한 일반인 A씨에 대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중우 찾아오면 길로틴 초크”…현역 격투기 선수, 분노의 메시지 던졌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