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충북 지역은 12일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는 전형적인 환절기 가을 날씨가 나타날 전망이다.기상청은 이날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5도에서 27도 사이를 기록할 것으로 예보했다.충북 주요 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은 청주 17도, 충주 15도, 제천 13도, 영동 14도 등으로 서늘하게 출발하겠다. 낮 최고기온은 청주 26도, 충주 26도, 제천 25도, 영동 26도까지 오르며 낮 동안은 비교적 선선하거나 다소 따가운 가을볕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출근길 및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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