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라는 호칭 잊어도 돼”…‘피터팬 아빠’ 故전경철 작가의 먹먹한 유언

    “아빠라는 호칭 잊어도 돼”…‘피터팬 아빠’ 故전경철 작가의 먹먹한 유언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중증 자폐 스펙트럼 장애 아들을 27년간 홀로 돌보며 ‘피터팬 아빠’로 불렸던 고(故) 전경철 작가의 마지막 길이 공개돼 안타까움을 안겼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실화탐사대’에서는 전 작가의 별세 소식과 함께 그가 세상을 떠난 뒤의 이야기가 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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