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라는 호칭 잊어도 돼”…‘피터팬 아빠’ 故전경철 작가의 먹먹한 유언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중증 자폐 스펙트럼 장애 아들을 27년간 홀로 돌보며 ‘피터팬 아빠’로 불렸던 고(故) 전경철 작가의 마지막 길이 공개돼 안타까움을 안겼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실화탐사대’에서는 전 작가의 별세 소식과 함께 그가 세상을 떠난 뒤의 이야기가 전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파라다이스세가사미,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2년 연속 선정Next: “중국 팬미팅 취소” 선미, 서울대에 파격 의상으로 떴다…수천 관객 ‘들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