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격의 솔로포+역전 적시타, ‘한일전 영웅’된 U-18 이호민 “영광스럽다” [SS시선집중]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영광스럽다.” 경남고 이호민(18)이 한일전 영웅이 됐다. 지고 있던 상황에서 추격의 불씨를 살리는 솔로 홈런을 적었다. 이에 더해 역전 적시타까지 뽑아냈다. 이호민은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정윤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1일 대만 타이베이돔에서 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나라가 책임지자” ‘피터팬 아빠’ 유언에 국민들 울었다…정부도 ‘국가책임’Next: 이현중 미쳤다! 3점슛 ‘대폭발’→농구대표팀, 인도네시아 54점 차로 완파하고 8강까지 한걸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