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해도 할 말 없다”… 이창섭, ‘탈모약 복용→여유증 고백’ 뉴스 등장에 ‘깜짝’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비투비 이창섭이 탈모약 복용 사실부터 예상치 못한 부작용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은 가운데, 해당 내용이 뉴스채널을 통해 다시 소개되자 직접 당황스러운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창섭은 지난 9일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끼리끼리’에 출연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미우나 고우나’ 김지석·한지혜, 19년 만의 재회… 시청률 50% 당시 촬영장 실상은?Next: ‘밤티 반대말’ 검색한 장원영, “me?” 폭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