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대전과 세종, 충남 지역은 12일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는 전형적인 환절기 가을 날씨가 나타날 전망이다.기상청은 이날 대전·세종·충남 지역이 가끔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5도에서 27도 사이를 기록할 것으로 예보했다.충남권 주요 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은 대전 16도, 세종 16도, 천안 15도, 서산 16도 등으로 선선하게 출발하겠다. 낮 최고기온은 대전 26도, 세종 25도, 천안 26도, 아산 26도까지 오르며 낮 동안은 비교적 선선하거나 다소 따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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