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 가수’의 두 얼굴…40대 가수, 친딸 살해 혐의로 ‘사형 구형’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지역사회에서 ‘천사 가수’로 불리며 선행 활동을 해온 40대 가수 겸 유튜버가 친딸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사형을 구형받았다. 창원지법 진주지원 형사1부는 10일 살인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40대 A씨의 결심공판을 진행했다. 검찰은 이날 A씨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마녀사냥’에 쓰러졌던 김수현, 판 뒤집혔다…5.7억 승소→김세의엔 “여론전 우려”Next: 1사만루 위기서 ‘삼진쇼’, ‘한일전’ 분위기 바꾼 김민훈의 대담함 “겁먹으면 결과 안 좋다”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