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중 미쳤다! 3점슛 ‘대폭발’→농구대표팀, 인도네시아 54점 차로 완파하고 8강까지 한걸음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항저우 노메달 수모 씻기에 나선 남자 농구대표팀이 아시안게임 2연승에 달렸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1일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2차전 인도네시아전에서 102-48로 승리했다. 첫 경기 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추격의 솔로포+역전 적시타, ‘한일전 영웅’된 U-18 이호민 “영광스럽다” [SS시선집중]Next: ‘마녀사냥’에 쓰러졌던 김수현, 판 뒤집혔다…5.7억 승소→김세의엔 “여론전 우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