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수도권 지역은 12일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는 전형적인 환절기 가을 날씨가 나타날 전망이다.기상청은 이날 서울과 인천, 경기도 등 수도권 전역에 구름이 많은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5도에서 28도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보했다.수도권 주요 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7도, 인천 18도, 수원 17도 등으로 출발하겠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8도, 인천 26도, 수원 26도까지 오르며 낮 동안은 비교적 선선하거나 다소 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출근길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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