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전국적으로 12일 가을 기운이 물씬 풍기는 가운데 낮과 밤의 기온 차가 급격히 벌어지는 전형적인 환절기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기상청은 이날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30도 사이를 기록할 것으로 예보했다.다만 아침 최저기온은 12도에서 20도 안팎으로 떨어지며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겠다. 급격한 기온 변동에 따른 면역력 저하 등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과 낮 최고기온은 서울 17~28도, 인천 18~26도,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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