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부산과 울산, 경남 지역은 12일 가을 햇살이 내리쬐며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질 전망이다.기상청은 이날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7도에서 29도 사이를 기록할 것으로 예보했다.부·울·경 주요 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20도, 울산 18도, 창원 18도 등으로 서늘하게 출발하겠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28도, 울산 27도, 창원 29도까지 올라 낮 동안은 다소 따가운 가을볕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맑은 날씨 속에 야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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