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가 책임지자” ‘피터팬 아빠’ 유언에 국민들 울었다…정부도 ‘국가책임’

    “나라가 책임지자” ‘피터팬 아빠’ 유언에 국민들 울었다…정부도 ‘국가책임’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중증 자폐 아들을 27년간 홀로 돌보다 세상을 떠난 ‘피터팬 아빠’ 고(故) 전경철 작가의 마지막 이야기가 알려지며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고인이 생전 품었던 ‘부모가 사라진 뒤 발달장애 자녀는 누가 돌볼 것인가’라는 질문을 두고 국가가 책임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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