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가 책임지자” ‘피터팬 아빠’ 유언에 국민들 울었다…정부도 ‘국가책임’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중증 자폐 아들을 27년간 홀로 돌보다 세상을 떠난 ‘피터팬 아빠’ 고(故) 전경철 작가의 마지막 이야기가 알려지며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고인이 생전 품었던 ‘부모가 사라진 뒤 발달장애 자녀는 누가 돌볼 것인가’라는 질문을 두고 국가가 책임져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중국 팬미팅 취소” 선미, 서울대에 파격 의상으로 떴다…수천 관객 ‘들썩’Next: 추격의 솔로포+역전 적시타, ‘한일전 영웅’된 U-18 이호민 “영광스럽다”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