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가 사과 막았다?” 블랙핑크 리사, ‘인종차별 논란’ 1년 만에 해명

    “YG가 사과 막았다?” 블랙핑크 리사, ‘인종차별 논란’ 1년 만에 해명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블랙핑크 리사가 1년 전 불거졌던 연습생 시절 영상 유출 논란에 대해 뒤늦게 직접 입을 열었다. 당시 리사 측이 공식 입장을 내려고 했지만 YG엔터테인먼트가 이를 반대했다는 내용까지 공개되면서 그동안 리사가 침묵했던 배경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리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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