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 넘어 문학까지”…한국·투르크메니스탄, 문화교류 ‘맞손’ 9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한국과 투르크메니스탄이 문학과 관광을 시작으로 문화교류의 폭을 넓힌다.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16일 오전 국립중앙도서관에서 투르크메니스탄 문화부 구르반미라트 시흐미라도비치 미라달리예프 장관을 만나 양국 문화교류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보통 직접 얘기하는데” 최형우, ‘간접적’으로 휴식 요청…박진만 감독 “마음이 힘든가봐” [백스톱]Next: 제주항공, 20년 만에 ‘독립 사옥’…김포공항 인근으로 이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