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대구와 경북 전역은 17일 구름 많은 날씨 속에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게 벌어지는 환절기 기후를 보일 전망이다.기상청은 이날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크게 떨어지며 쌀쌀하겠다고 밝혔다.주요 도시별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17도, 포항 18도, 안동 14도, 영주 12도, 김천 14도 등으로 경북 북부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10도대 초반까지 내려가겠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26도, 포항 24도, 안동 25도, 구미 27도 등 24~27도 분포를 보이며 낮 동안 쾌청한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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