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골에도 ‘골대 불운’에 운 북한, 첫 경기서 중국에 1-2 역전패…8강 진출 ‘빨간불’[나고야 AG]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강형기기자·박준범기자] 중국 축구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첫 경기에서 북한을 꺾엇다. 중국은 16일 일본 아이치 웨이브 스타디움 카리야에서 열린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북한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B조 1차전이 마무리됐고 1위는 이란(승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이영하 ‘뒷문은 내가 잠근다’Next: “벤자민이 승리 분위기 만들어” 김원형 감독도 반갑다…“세베리노 타점-양석환 홈런까지” [SS잠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