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분석] “”반도체·차·금융으로 쏠린 매수세””…코스피 6700선 반등 견인주 정밀 분석

    [더페어] 최준규 기자 = 코스피가 5거래일 만에 반등에 성공하며 6,700선을 탈환할 때 시장의 온기를 불어넣은 주체는 기관과 외국인의 선별적인 동반 매수세였다.유가증권시장에서 수급 개선을 이끌어낸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 상위 10개 종목을 살펴보면 반도체 대형주를 필두로 자동차, 금융, 2차전지 등 핵심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에 자금이 집결되는 양상이 뚜렷하게 나타났다.가장 강한 매수세가 유입된 종목은 단연 대형 IT 반도체주였다. 삼성전자가 장중 낙폭을 모두 만회하고 반등하며 0.40% 상승으로 장을 마감했고 SK하이닉스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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