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임세희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연방준비제도(Fed)의 기준금리 결정을 앞두고 혼조세를 나타냈다. 국제유가 하락으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일부 완화되면서 나스닥과 S&P500은 상승했지만 다우지수는 약세를 보였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16일(현지시간) 오전 9시38분 기준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99.26포인트(0.19%) 내린 5만1993.85를 기록했다.S&P500지수는 13.50포인트(0.19%) 오른 7599.84,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111.71포인트(0.43%) 상승한 2만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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