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자들의 격돌’ 두산, 삼성 잡고 웃다…삼성, 1회말 중견수 수비 ‘치명타’→김지찬 생각나네 [SS잠실in]

    ‘바쁜 자들의 격돌’ 두산, 삼성 잡고 웃다…삼성, 1회말 중견수 수비 ‘치명타’→김지찬 생각나네 [SS잠실in]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갈 길이 바쁘고 또 바쁜 두 팀이 붙었다. 어쨌든 승패는 갈린다. 두산이 삼성을 잡고 웃었다. 투타 모두 우위다. 삼성은 1회말 나온 중견수 박승규(26) 수비에 울었다. 두산은 1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삼성과 시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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