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자들의 격돌’ 두산, 삼성 잡고 웃다…삼성, 1회말 중견수 수비 ‘치명타’→김지찬 생각나네 [SS잠실in]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갈 길이 바쁘고 또 바쁜 두 팀이 붙었다. 어쨌든 승패는 갈린다. 두산이 삼성을 잡고 웃었다. 투타 모두 우위다. 삼성은 1회말 나온 중견수 박승규(26) 수비에 울었다. 두산은 1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삼성과 시즌 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빠 얼굴 나온다” 이동국 아들 ‘대박이’ 폭풍성장 근황…랜선 이모들 깜짝Next: [포토] 두산 ‘이겼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