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이 승리 분위기 만들어” 김원형 감독도 반갑다…“세베리노 타점-양석환 홈런까지” [SS잠실in]

    “벤자민이 승리 분위기 만들어” 김원형 감독도 반갑다…“세베리노 타점-양석환 홈런까지” [SS잠실in]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두산이 삼성을 잡았다. 귀한 승리다. 같은 날 NC가 패했다. 승차 더 벌렸다. 반대로 바로 위에 있는 KIA와 승차는 좁혔다. 막판 힘을 낸다. 김원형(54) 감독도 만족스럽다. 두산은 1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삼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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