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이 승리 분위기 만들어” 김원형 감독도 반갑다…“세베리노 타점-양석환 홈런까지” [SS잠실in]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두산이 삼성을 잡았다. 귀한 승리다. 같은 날 NC가 패했다. 승차 더 벌렸다. 반대로 바로 위에 있는 KIA와 승차는 좁혔다. 막판 힘을 낸다. 김원형(54) 감독도 만족스럽다. 두산은 1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삼성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선제골에도 ‘골대 불운’에 운 북한, 첫 경기서 중국에 1-2 역전패…8강 진출 ‘빨간불’[나고야 AG]Next: 뉴욕증시 혼조세 연준 결정 주목…나스닥 0.43% 상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