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는 만나게 해줘야지” 고지용, ‘2년간 6번’ 고백 후폭풍…전처에 비판 쇄도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전처 허양임과의 갈등을 공개한 가운데 온라인 여론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특히 고지용 측이 “이혼 후 약 2년간 아들을 6번 정도 만났다”고 주장한 대목에 관심이 집중됐다. 고지용 소속사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는 16일 고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올림픽 개최도시’ 평창군, 홍보대사 ‘가수 구수경’ 위촉Next: [포토] 역투하는 삼성 이승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