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전국이 17일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내외로 크게 벌어지는 환절기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기상청은 이날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동해안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일교차가 10~15도로 크겠다고 밝혔다.아침 최저기온은 11~21도, 낮 최고기온은 23~29도로 평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겠으나 중부지방과 남부 내륙의 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낮아 쌀쌀하겠다. 주요 도시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7도, 춘천 13도, 대전 16도, 광주 18도, 부산 21도 등이며 낮 최고기온은 서울 27도,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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