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맞아 ‘레이저티닙’ 개발 여정 조명 2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유한양행이 창립 100주년을 맞아 폐암 신약 ‘레이저티닙’의 초기 물질 발굴부터 글로벌 임상과 상업화에 이르는 개발 여정을 되짚었다. 유한양행은 지난 15일 서울 대방동 윌로우하우스에서 레이저티닙 개발 성과를 기념하는 ‘Beyond 100 Years’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그대, 별처럼’, 가을 극장가 감성으로 물들인다Next: ‘대세’ 추영우, 애니 ‘스티치 헤드’→ENA ‘연애박사’까지 열일 행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