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박진식 기자 =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던 유조선 한 척이 정체불명의 발사체에 피격돼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진화됐으며 승무원들은 모두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CBS뉴스에 따르면 18일(현지시간) 영국 해상무역운영국(UKMTO)에 따르면 선박의 회사 보안 책임자(CSO)는 호르무즈 해협에서 유조선이 정체불명의 발사체에 맞았다고 보고했다.피격 직후 선박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이후 진화됐다. UKMTO는 승무원 전원이 안전하다고 밝혔다. 다만 이번 사고에 따른 해양오염 등 환경적 영향은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았다.UKMTO는 사고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