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제주 지역은 19일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전까지 산지와 중산간을 중심으로 비가 이어지겠고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해상 파도가 거세게 일 전망이다.기상청은 이날 구름 많고 흐린 가운데 오전 6시부터 낮 12시 사이 산지와 중산간 지역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밝혔다.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산지와 중산간을 중심으로 5mm 미만이다. 전날까지 많은 비가 내린 데 이어 오전까지 가랑비 형태의 비가 더해지면서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다.아침 최저기온은 21~22도, 낮 최고기온은 27~28도로 평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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