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삭제” 지창욱, “나도 핸들 자랑하고 싶었다”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배우 지창욱이 SNS에 플렉스한 일상을 자랑하고 싶어 비공개 계정을 만들었다가 삭제한 사연을 공개했다. 최근 공개된 콘텐츠에서 지창욱은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는 사람들이 많은 만큼 자신도 비싼 물건을 구매하면 자랑하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지창욱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반드시 우승하겠다” KBL MVP 이정현의 ‘굳은 각오’, 12년 만의 ‘농구 금메달’ 캔다 [SS나고야in]Next: 12년 만의 金 걸린 ‘운명의 한일전’…‘파죽지세’ 마줄스호, 일본 상대로 ‘해피엔딩’ 도전 [SS나고야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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