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우승하겠다” KBL MVP 이정현의 ‘굳은 각오’, 12년 만의 ‘농구 금메달’ 캔다 [SS나고야in]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강윤식 기자] “반드시 우승하겠다.” 남자농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결승에 진출했다. 이제 1승만 더하면 2014년 인천대회 이후 멈췄던 ‘금맥’이 다시 터진다. 프로농구 MVP 이정현(27·고양 소노)의 활약이 중요하다. 선수 본인의 각오 역시 남다르다. 니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더본코리아, 주주 탄압? 까보니 ‘패륜적 조롱·살해 위협’…선 넘은 악플러 ‘철퇴’ 당연했다 [SS초점]Next: “SNS 삭제” 지창욱, “나도 핸들 자랑하고 싶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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