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우승하겠다” KBL MVP 이정현의 ‘굳은 각오’, 12년 만의 ‘농구 금메달’ 캔다 [SS나고야in]

    “반드시 우승하겠다” KBL MVP 이정현의 ‘굳은 각오’, 12년 만의 ‘농구 금메달’ 캔다 [SS나고야in]
    [스포츠서울 | 나고야=강윤식 기자] “반드시 우승하겠다.” 남자농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결승에 진출했다. 이제 1승만 더하면 2014년 인천대회 이후 멈췄던 ‘금맥’이 다시 터진다. 프로농구 MVP 이정현(27·고양 소노)의 활약이 중요하다. 선수 본인의 각오 역시 남다르다. 니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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