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하던 대로” 고우석을 롱릴리프로 쓰는 이유…마이너에서 2이닝 경기만 ‘15번’ [SS수원in]

    “미국에서 하던 대로” 고우석을 롱릴리프로 쓰는 이유…마이너에서 2이닝 경기만 ‘15번’ [SS수원in]
    [스포츠서울 | 수원=김동영 기자] “”미국에서 계속 그렇게 했으니까.”” 시즌 말미 전격 복귀한 LG 고우석(28). 보직이 마무리는 아니다. 마무리 앞에서 멀티 이닝 소화 중이다. 이례적인 일이라 할 수 있다. 나름의 이유가 있다. 미국에서 그렇게 했기 때문이다. 염경엽 감독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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