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채금리 5% 육박…뉴욕증시 일제히 하락

    [더페어] 박진식 기자 = 미국 국채금리가 다시 5%에 육박하면서 뉴욕증시가 18일(현지시간) 장중 일제히 하락했다.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상 이후 통화정책 경로에 대한 경계감과 유가 변동성, 인공지능(AI) 산업 성장 속도에 대한 우려가 투자심리를 압박했다.로이터통신에에 따르면 미국 동부시간 이날 오전 10시17분 기준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95.80포인트(0.38%) 내린 5만1590.98을 기록했다.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17.02포인트(0.22%) 하락한 7620.74, 나스닥종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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