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농구를 했다” 12년 만의 AG 金까지 단 ‘한 걸음’, 마줄스 감독도 ‘대만족’ [SS나고야in]

    “우리의 농구를 했다” 12년 만의 AG 金까지 단 ‘한 걸음’, 마줄스 감독도 ‘대만족’ [SS나고야in]
    [스포츠서울 | 나고야=강윤식 기자] “우리의 농구를 했다.”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 중인 남자농구 대표팀이 거침없이 결승까지 도착했다. 4강에서 한국 특유의 외곽포 중심 경기가 잘 풀리면서 이란을 완파했다. 니콜라이스 마줄스(46) 감독도 경기력에 만족감을 보였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