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농구를 했다” 12년 만의 AG 金까지 단 ‘한 걸음’, 마줄스 감독도 ‘대만족’ [SS나고야in]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강윤식 기자] “우리의 농구를 했다.”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 중인 남자농구 대표팀이 거침없이 결승까지 도착했다. 4강에서 한국 특유의 외곽포 중심 경기가 잘 풀리면서 이란을 완파했다. 니콜라이스 마줄스(46) 감독도 경기력에 만족감을 보였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논란 우려’ 90분전 홈쇼핑 취소…조민, 돌아서자 7376만원 ‘반전 주문’Next: “대내외적 논란 우려”로 90분전 방송 취소…조민, 홈쇼핑서 대체 무슨 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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