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강원 지역은 19일 영서와 영동의 날씨가 다소 차이를 보이는 가운데 동해안과 산지를 중심으로 비와 함께 강한 바람이 불 전망이다.기상청은 이날 영서는 구름 많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으나 영동은 대체로 흐리고 오전 6시부터 낮 12시 사이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밝혔다.예상 강수량은 강원 산지 5~10mm, 강원 동해안 5mm 미만이다.아침 최저기온은 강원 내륙 14~17도, 강원 산지 12~13도, 강원 동해안 16~18도로 어제와 비슷하겠다. 낮 최고기온은 강원 내륙 26~28도, 강원 산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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