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돈 벌려 혈안인데”…‘11만 돌파’ 박시은♥진태현, 구독자 향해 돌연 호소

    “남들은 돈 벌려 혈안인데”…‘11만 돌파’ 박시은♥진태현, 구독자 향해 돌연 호소
    [스포츠서울|정동석 기자] 남들은 단 한 명의 구독자라도 더 끌어모으기 위해 사활을 거는 판국에, 오히려 ‘제발 그만 들어오라’며 손사래를 치는 기현상이 벌어져 눈길을 끈다. 채널 개설 이후 팬들과 진솔한 호흡을 맞춰온 배우 부부다. 실버버튼 기준을 훌쩍 넘기자마자, 뜻밖의 돌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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