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충북 지역은 19일 대체로 맑은 날씨 속에 한낮 기온이 28도 안팎까지 오르겠으며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게 벌어질 전망이다.기상청은 이날 구름 많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고 밝혔다.아침 최저기온은 14~18도로 청주 18도, 충주 16도, 제천 14도, 보은 15도, 영동 16도 등 어제와 비슷하겠다. 낮 최고기온은 26~28도로 청주 28도, 충주 27도, 제천 26도, 보은 27도, 영동 28도 등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내륙을 중심으로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져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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