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 왜 안 나왔지?→알고 보니 ‘손가락 물집’…염경엽 감독 “케네디 2이닝 잘 막았다” [SS잠실in]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LG가 한화를 연이틀 잡았다. 최근 7연승 질주다. 접전에서 웃은 경기다. 살짝 묘한 구석이 있다. 고우석(28)이 날올 만한데 나오지 않았다. 이유가 있었다. LG는 2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한화와 시즌 마지막 맞대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깝다! ‘단 0.14초 차’ 김윤희, 여자 접영 200m 4위…中 ‘2012년생 신성’ 위쯔디 금메달 [나고야AG]Next: “최산 보고 있나” 62세 덕산스님, 교인도 홀린 ‘BAD’…승복 입고 무대 찢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