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러닝후 라면은 못참지!…운동화 뒤축엔 깜짝 ‘hyesoo’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운동화 뒤꿈치에도 ‘혜수’가 있다. 배우 김혜수가 자신의 이름이 영문으로 새겨진 운동화를 신고 밤거리를 달렸다. 러닝을 마친 뒤에는 한강에서 라면 한 그릇으로 허기를 달랬다. 김혜수는 지난 19일 SNS에 야간 러닝과 한강 나들이를 즐기는 모습이 담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초3 딸이 벌써 154㎝”…백지영♥정석원, 주 3~4회 진통제까지 ‘충격’Next: ‘은퇴’ 장미인애, 세월도 비켜갔네…뱀파이어 급 비주얼 관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