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 팔아 장사한다고 할까봐”…서효림, 1년 고민 끝 전라도까지 내려간 이유

    “김수미 팔아 장사한다고 할까봐”…서효림, 1년 고민 끝 전라도까지 내려간 이유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돌아가신 어머니를 팔아서 김치를 판다는 시선이 두려웠다.” 배우 서효림이 고(故) 김수미의 김치 사업을 이어받기까지 1년을 고민한 이유다. 시어머니의 이름을 이용해 장사한다는 말을 들을까 두려웠다. 그러나 끝내 새 법인을 설립하고 전라도까지 내려가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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