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막판 스퍼트로 개인전 은메달+단체전 금메달…‘눈시울’ 붉힌 근대 5종 전웅태 “메달 멀어졌다 생각도, 단체전 金 뜻깊다”[SS안조in]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안조=박준범기자] 근대 5종 ‘간판’ 전웅태(강원도체육회)는 메달을 따고도 눈물을 쏟았다. 전웅태는 20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근대 5종 결승에서 개인전 펜싱, 장애물, 수영, 레이저 런(사격+육상)을 합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춘천시, 지역경제 활력에 ‘세계 태권도 수도’ 도약한다!Next: “우울증 고백” 한지혜, 검사 남편·6살 딸과 캐나다 밴쿠버 여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