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스윙’ 김민선7 “할머니 응원” 등에 업고 하나금융 챔피언십 정상, 통산 3승[SS 스타]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부도=장강훈 기자] ‘팽팽한 접전이 될 것’이라는 예상을 보기 좋게 뒤집었다. ‘아트스윙’ 김민선7(23·대방건설)이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정상에 우뚝 섰다. 김민선은 20일 경기도 안산 대부도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6819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LG, 청년 AI 인재 키운다…3393명 몰린 ‘에이머스 해커톤’ 성료Next: 숲을 ‘녹색댐’으로…LG생활건강, 여주서 물 환원 활동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