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52세라고?” 윤상현, 수염 밀고 확 달라진 근황…日 팬들 ‘열광’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배우 윤상현이 일본에서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윤상현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시부야 스튜디오 연습하러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상현은 일본 도쿄 시부야의 한 스튜디오에서 공연 연습을 준비하고 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숲을 ‘녹색댐’으로…LG생활건강, 여주서 물 환원 활동Next: 아깝다! ‘단 0.14초 차’ 김윤희, 여자 접영 200m 4위…中 ‘2012년생 신성’ 위쯔디 금메달 [나고야AG]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