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52세라고?” 윤상현, 수염 밀고 확 달라진 근황…日 팬들 ‘열광’

    “벌써 52세라고?” 윤상현, 수염 밀고 확 달라진 근황…日 팬들 ‘열광’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배우 윤상현이 일본에서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윤상현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시부야 스튜디오 연습하러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상현은 일본 도쿄 시부야의 한 스튜디오에서 공연 연습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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