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원 1507일 만에 2G 연속포’ LG, 7연승 질주→2위 삼성 압박 계속…손주영 ‘30세이브’ [SS잠실in]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LG가 또 이겼다. 7연승 질주다. 멀어 보이던 2위가 성큼 가까워졌다. ‘잠실 빅보이’ 이재원(27)이 연이틀 홈런을 터뜨렸다. 한화는 7연패 수렁이다. 잠실구장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를 원했으나 결과는 반대다. LG는 2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불꽃’이 다시 타올랐다…96학번, 30년 만에 안암을 뒤흔든 밤Next: “뉴욕이 숨죽였다”…전도연·박해수 ‘벚꽃동산’, 한국어인데 美 관객이 울고 웃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