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역전극’ 펼친 전웅태, 남자 근대 5종 개인전 은메달 ‘3연패’+2회 연속 2관왕은 불발…단체전은 ‘금메달’[SS안조in]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안조=박준범기자] 전웅태(강원도체육회)가 ‘대역전극’으로 은메달을 거머 쥐었다. 전웅태는 20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근대 5종 결승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서창완은 펜싱(238점) 3위, 장애물(378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NH농협생명, 추석 맞아 어르신 700명에 ‘송편 나눔’Next: ‘포켓몬으로 金 딴다고?’ 2008년생 막내까지 뭉쳤다…韓 5인방, 세계챔피언 日 넘는다 [나고야AG e★③]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