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역전극’ 펼친 전웅태, 남자 근대 5종 개인전 은메달 ‘3연패’+2회 연속 2관왕은 불발…단체전은 ‘금메달’[SS안조in]

    ‘대역전극’ 펼친 전웅태, 남자 근대 5종 개인전 은메달 ‘3연패’+2회 연속 2관왕은 불발…단체전은 ‘금메달’[SS안조in]
    [스포츠서울 | 안조=박준범기자] 전웅태(강원도체육회)가 ‘대역전극’으로 은메달을 거머 쥐었다. 전웅태는 20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근대 5종 결승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서창완은 펜싱(238점) 3위, 장애물(378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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