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값진 동메달’ 반효진, 부상과 싸우며 거둔 ‘성과’…이제 19살, 당장 金 아니면 어떤가 [나고야AG]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대한민국 사격 대표팀 반효진(19·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자신의 생일에 아시안게임 메달을 따냈다. 동메달이다. 그랜드슬램은 달성하지 못했다. 그러나 아직 많은 날이 남았다. 반효진은 20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 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곳곳서 ‘잡음’+숙소부터 셔틀버스에 애국가까지 끊이지 않는 논란…저비용·친환경으로 포장된 대회 ‘민낯’[SS나고야in]Next: “김수미 팔아 장사한다고 할까봐”…서효림, 1년 고민 끝 전라도까지 내려간 이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