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으로 金 딴다고?’ 2008년생 막내까지 뭉쳤다…韓 5인방, 세계챔피언 日 넘는다 [나고야AG e★③]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부산=김민규 기자] 피카츄와 리자몽으로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한다. 친숙한 ‘포켓몬’이지만 승부는 치열하다. 주어진 시간은 단 10분. 빠르게 성장해 상대와 싸우고 더 많은 점수를 쌓아야 한다. 2008년생 막내부터 다른 MOBA에서 프로 경험을 쌓은 베테랑까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역전극’ 펼친 전웅태, 남자 근대 5종 개인전 은메달 ‘3연패’+2회 연속 2관왕은 불발…단체전은 ‘금메달’[SS안조in]Next: 韓 AG 첫 ‘테크볼 금메달’ 나왔다! 이준석, 결승에서 2-0 완승→‘초대 챔피언’ 등극 [SS나고야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