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으로 金 딴다고?’ 2008년생 막내까지 뭉쳤다…韓 5인방, 세계챔피언 日 넘는다 [나고야AG e★③]

    ‘포켓몬으로 金 딴다고?’ 2008년생 막내까지 뭉쳤다…韓 5인방, 세계챔피언 日 넘는다 [나고야AG e★③]
    [스포츠서울 | 부산=김민규 기자] 피카츄와 리자몽으로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한다. 친숙한 ‘포켓몬’이지만 승부는 치열하다. 주어진 시간은 단 10분. 빠르게 성장해 상대와 싸우고 더 많은 점수를 쌓아야 한다. 2008년생 막내부터 다른 MOBA에서 프로 경험을 쌓은 베테랑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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