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이 숨죽였다”…전도연·박해수 ‘벚꽃동산’, 한국어인데 美 관객이 울고 웃었다

    “뉴욕이 숨죽였다”…전도연·박해수 ‘벚꽃동산’, 한국어인데 美 관객이 울고 웃었다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미국 뉴욕 한복판에서 한국어로 펼쳐진 연극 ‘벚꽃동산’이 1200석 객석을 가득 채우며 뜨거운 환호를 끌어냈다. 배우 전도연과 박해수의 강렬한 연기는 언어의 장벽을 넘어 뉴욕 관객을 사로잡았고, 공연이 끝나자 객석에서는 일제히 기립박수가 터졌다. LG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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