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이 숨죽였다”…전도연·박해수 ‘벚꽃동산’, 한국어인데 美 관객이 울고 웃었다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미국 뉴욕 한복판에서 한국어로 펼쳐진 연극 ‘벚꽃동산’이 1200석 객석을 가득 채우며 뜨거운 환호를 끌어냈다. 배우 전도연과 박해수의 강렬한 연기는 언어의 장벽을 넘어 뉴욕 관객을 사로잡았고, 공연이 끝나자 객석에서는 일제히 기립박수가 터졌다. LG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재원 1507일 만에 2G 연속포’ LG, 7연승 질주→2위 삼성 압박 계속…손주영 ‘30세이브’ [SS잠실in]Next: 하나금융그룹, 추석 맞아 ‘사랑의 송편 빚기’ 봉사…어르신 700여 가구에 선물 전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