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 딸이 벌써 154㎝”…백지영♥정석원, 주 3~4회 진통제까지 ‘충격’

    “초3 딸이 벌써 154㎝”…백지영♥정석원, 주 3~4회 진통제까지 ‘충격’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가수 백지영과 배우 정석원 부부가 또래보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딸 하임 양을 두고 솔직한 고민을 털어놨다. 빠른 신체 변화뿐 아니라 극심한 성장통까지 겪고 있는 딸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소아청소년과를 찾았다. 지난 19일 백지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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