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깝다! ‘단 0.14초 차’ 김윤희, 여자 접영 200m 4위…中 ‘2012년생 신성’ 위쯔디 금메달 [나고야AG]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쿄=강형기 기자·이소영 기자] 2004년생 김윤희(22·안양시청)가 단 0.14초 차로 아쉽게 메달을 놓쳤다. 김윤희는 20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여자 수영 접영 200m 결선에서 2분09초81로 4위를 기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벌써 52세라고?” 윤상현, 수염 밀고 확 달라진 근황…日 팬들 ‘열광’Next: 고우석 왜 안 나왔지?→알고 보니 ‘손가락 물집’…염경엽 감독 “케네디 2이닝 잘 막았다” [SS잠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