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엔 꼭 1등으로 보답” 남 배영 50m 동메달 윤지환, 만족은 없다! 4년 뒤 정상 도전 선언 [SS도쿄in] 60 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쿄=강형기 기자] “다음엔 꼭 1등으로 보답.” 한국 남자 배영의 기대주 윤지환(강원도청)은 생애 첫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동메달을 목에 건 뒤 당차게 말했다. 윤지환은 21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수영 배영 50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강철 감독님 함께하고 싶었다” 최지만, KT 잘 뽑혔네…그리고 잊지 않은 ‘울산’ [2027드래프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