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준 회장 선견지명 통했다…효성, AI 전력·데이터센터로 미래 성장축 구축

    조현준 회장 선견지명 통했다…효성, AI 전력·데이터센터로 미래 성장축 구축
    [스포츠서울 | 김석재기자] 인공지능(AI) 시대를 겨냥한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의 선제적 투자가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 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전력 인프라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효성중공업이 미국 빅테크 기업 2곳에서 3865억원 규모의 초고압변압기 공급계약을 따내면서다. 수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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