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 감독님 함께하고 싶었다” 최지만, KT 잘 뽑혔네…그리고 잊지 않은 ‘울산’ [2027드래프트]

    “이강철 감독님 함께하고 싶었다” 최지만, KT 잘 뽑혔네…그리고 잊지 않은 ‘울산’ [2027드래프트]
    [스포츠서울 | 롯데호텔월드=김동영 기자] ‘지맨’ 최지만(35)이 KT 유니폼을 입는다. KT가 계속 주시한다는 얘기는 계속 있었다. 진짜 뽑았다. 2라운드에서 선발됐다. 외국인 선수급 신인이 온다. 최지만은 21일 서울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2027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2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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