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 감독님 함께하고 싶었다” 최지만, KT 잘 뽑혔네…그리고 잊지 않은 ‘울산’ [2027드래프트]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롯데호텔월드=김동영 기자] ‘지맨’ 최지만(35)이 KT 유니폼을 입는다. KT가 계속 주시한다는 얘기는 계속 있었다. 진짜 뽑았다. 2라운드에서 선발됐다. 외국인 선수급 신인이 온다. 최지만은 21일 서울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2027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2라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NH농협은행, 추석 귀향길 이동점포 운영…신권 교환·인출 지원Next: “다음엔 꼭 1등으로 보답” 남 배영 50m 동메달 윤지환, 만족은 없다! 4년 뒤 정상 도전 선언 [SS도쿄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