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상처 잊고 ‘새 출발’ 모레노호, 새로운 대표팀 기대…19명 소집+개인 면담으로 첫 소집 출발[SS현장]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천안=정다워 기자] 짧을 수도, 길 수도 있는 ‘모레노호’의 여정이 시작됐다. 로베르트 모레노(스페인) 임시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21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처음으로 소집, 9~10월 A매치 4연전 준비에 돌입했다. 24일 에콰도르전(수원)을 시작으로 28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KIA 유니폼 입은 선수들Next: 아일릿, 日 신곡 ‘스윙인 매직’ 발매…한국어 버전 동시 공개로 열일 행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