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상처 잊고 ‘새 출발’ 모레노호, 새로운 대표팀 기대…19명 소집+개인 면담으로 첫 소집 출발[SS현장]

    월드컵 상처 잊고 ‘새 출발’ 모레노호, 새로운 대표팀 기대…19명 소집+개인 면담으로 첫 소집 출발[SS현장]
    [스포츠서울 | 천안=정다워 기자] 짧을 수도, 길 수도 있는 ‘모레노호’의 여정이 시작됐다. 로베르트 모레노(스페인) 임시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21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처음으로 소집, 9~10월 A매치 4연전 준비에 돌입했다. 24일 에콰도르전(수원)을 시작으로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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